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마침내 LG 외국인타자 잭 한나한(35)이 '봉인해제'를 할 것인가.
한나한이 한국 입성 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섰다. 그간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시범경기, 그리고 정규시즌에서도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다.
한나한은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에 전념했고 5월이 된 이제서야 실전에 나서게 됐다.
한나한은 1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연세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세 타석을 소화해 볼넷 1개를 골라냈다. 나머지 두 타석은 모두 2루 땅볼이었다.
[한나한.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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