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매 타석 집중해서 잘 풀었다."
NC는 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1-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NC는 kt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승리해 시즌 전적 13승 14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테임즈는 시즌 10호 홈런과 함께 혼자 5타점을 기록했다. 테임즈는 3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 2볼넷을 얻어내며 활발한 타격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테임즈는 "오늘 타격감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매 타석 집중해서 잘 풀었다"며 "타석에서 타점과 홈런을 기대하거나 생각하지 않는다. 매번 팀이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다. 팀 승리에 도움이 되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남겼다.
[에릭 테임즈. 사진 = 수원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