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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알리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준 파격 무대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KBS 2TV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재발견' 1회에는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알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알리는 2011년 9월 17일 첫 등장부터 역대 출연자 중 최고점 및 최다우승을 기록한 무대까지 살펴보며 그동간 밝히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또 과감한 시스루, 섹시한 슬립 원피스 등의 도발적인 의상부터 파격적인 헤어는 물론 맨발, 독특한 안무 등으로 과감한 퍼포먼스를 시도한 무대가 공개 됐고, MC 이세준과 홍경민은 "무리수는 아니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알리는 당황하며 "나는 내 무대를 무리수라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무대에 숨겨진 의미를 설명하며 적극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재발견'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통해 재발견된 가수들이 출연한다. 1회 게스트는 알리와 손승연으로 오는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알리.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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