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강진웅 기자] 한화 이글스 조인성이 시즌 마수걸이포를 가동했다.
조인성은 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말 2사 1루서 kt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을 상대로 129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1호 홈런.
이 홈런으로 한화는 2회말까지 kt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조인성. 사진 = 대전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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