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오는 6월 13세 연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리는 그룹 god 박준형을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영은 박준형의 결혼 소식에 대해 "드디어! 뭔가 막혀있던 게 뻥 뚫린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정말 단아하고 되게 멋있는 여성의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준형에게 전화를 건 손호영. 이에 박준형은 "나도 이제 장가간다. 진짜로 인연이라는 건 되게 되게 축복받은 것 같아서 정말 기쁘고 예쁘게 잘 살겠다"는 들뜬 결혼 소감을 전하며 싱글벙글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