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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은 1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11.2%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9.1%의 시청률로 출발,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는 10% 초반을 유지하며 수목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목극 2위는 MBC '앵그리맘'이 차지했다. 이날 7.9%를 기록했으며,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9%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지난 방송분(8.0%)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7.5%를 기록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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