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남성 2인조 밴드 페퍼톤스가 오는 6월부터 전국투어 ‘페퍼톤스 클럽투어 2015(PEPPERTONES CLUB TOUR 2015)’를 연다.
페퍼톤스는 부산(6/13)을 시작으로, 대구(6/14), 광주(6/20), 대전(6/21), 서울(6/27), 제주(7/4)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클럽 공연 ‘페퍼톤스 클럽투어 2015’를 연다. 특히, 페퍼톤스는 이번에 클럽투어 사상 처음으로 제주도에서 공연을 열고 더 많은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페퍼톤스의 클럽투어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해 서울, 올해 제주 공연을 차례로 추가하며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페퍼톤스의 클럽투어는 신재평, 이장원 두 멤버가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에 리얼하고 완벽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최고의 만족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한, 페퍼톤스의 정규 4집부터 정규 5집까지 4년 째 함께 연주하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 양재인, 피아니스트 양태경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한다.
한편 페퍼톤스는 지난 2004년 EP ‘어 프리뷰(A Preview)’로 데뷔했으며, ‘컬러풀 익스프레스(COLORFUL EXPRESS)’(2005), ‘뉴 스탠다드(NEW STANDARD)’(2008), ‘사운즈 굿(SOUNDS GOOD!)’(2009), ‘비기너스 럭(beginner’s luck)’(2012), ‘오픈런(Open Run)’(2012), ‘하이파이브(HIGH-FIVE)’(2014) 등 다수의 정규와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룹 페퍼톤스 전국투어 포스터. 사진 = 안테나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