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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태지가 최초로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에 전격 합류한다.
펜타포트 측은 "서태지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고 7일 밝히며 2차 라인업 명단을 공개했다.
서태지는 자신이 만든 록페스티벌이었던 'ETPFEST' 외 국내 록 페스티벌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이번 펜타포트 2차 라인업에는 뮤(MEW), 유즈드(The Used), 피아, 소란, 솔루션스, 선우정아, 후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일찌감치 프로디지(Prodigy), 더쿡스(The Kooks), 10cm, 옐로우몬스터즈, 김반장과 윈디시티, 쏜애플 등이 1차 라인업 발표 당시 출연을 확정했다.
펜타포트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가수 서태지, '펜타포트' 포스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펜타포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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