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틴탑 창조가 신인배우로서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막걸스'(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는 김기영 감독과 배우 홍아름, 틴탑 창조, 임원희, 김민영, 김보늬가 참석했다.
틴탑 창조는 극중 순수한 청년 강호 역으로 출연해 홍아름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틴탑이 데뷔 5주년을 앞두고 있는데 신인배우로서 보여지는 연기가 어떻게 봐주실지 고민도 되고 떨린다"라며 "열심히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드릴테니까 많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어 틴탑에서 막내인 창조는 "멤버들과 같이 있을 때는 막내라서 어려지는 것 같다. 촬영을 하면서 강호에 대해 배워가는 면이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막걸스'는 재기발랄한 10대 여고생들이 전통의 맛술 막걸리의 맛과 전통을 이어가고자 고군분투하는 휴먼코미디다. 충주 예성여고 학생들의 막걸리 개발성공기를 담은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 오는 21일 개봉.
[틴탑 창조.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