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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의 사진집이 출간,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관계자는 7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제주도에 갔을 때 찍은 자신으로 사진집이 출간된다"며 "5월 말에서 6월초 사이에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곳에 쓰자는 의미로 의기투합한 것"이라며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족들은 지난 4월 2박 3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으며, 지난달 26일부터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타고 있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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