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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봉만대 감독이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공개했다.
봉만대 감독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카톡쇼X'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차기작 소재가 트럭이라고 밝혔다.
모델 이영진을 대신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봉만대 감독은 "스포츠카에만 레이싱걸이 있다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며 "트럭 레이싱걸도 있어야한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에로영화 차기 작품 소재는 트럭으로 정했다"고 말해 MC 남궁연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트럭기사 출신인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비화와 영화 속 트럭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영화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트럭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이야기와 봉만대 감독의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은 7일 밤 12시 40분 방송되는 '카톡쇼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봉만대 감독. 사진 = 채널A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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