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강진웅 기자] 한화 이글스 조인성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조인성은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 엄상백을 상대로 129km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즌 마수걸이포에 이은 2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한화는 4회말 현재 kt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조인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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