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강진웅 기자] kt 위즈 박경수가 경기 도중 발목을 접질리며 교체됐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박경수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6회 무사 만루서 싹쓸이 역전 적시 2루타를 치고난 후 2루와 3루 사이에 협살에 걸렸다. 이 때 박경수는 주루 도중 발목을 살짝 접질렸고 이후 7회말 수비 때 박용근과 교체됐다.
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kt 관계자는 “박경수가 발목을 살짝 접질렀으나 큰 부상은 아니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8일 경기 출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박경수.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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