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선수들 수고 많았다."
넥센이 7일 목동 삼성전서 4-13으로 대패했다. 8회 피홈런 2방으로 6실점한 게 결정타였다. 4-6으로 추격한 7회말 1사 1,2루 찬스를 놓친 것도 뼈 아팠다. 선발 송신영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어린이날 승리했던 넥센은 6~7일 경기서 연이어 패배하면서 루징시리즈.
염경엽 감독은 "선수들 수고 많았다"라고 했다.
[염경엽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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