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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몰래카메라의 달인 이경규가 조영남을 속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나를 돌아봐' 녹화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조영남에게 몰래카메라 복수를 당한 이경규가 역 몰래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이경규는 조영남을 위해 캠핑을 준비했다. 캠핑을 하던 중 조영남을 속이기 위해 캠핑장 미신을 만드는 등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등장하는 귀신으로 '조영남 눈에만 보이는 귀신'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것.
이경규의 계획대로 귀신이 지나갔고, 조영남은 "너희 눈에는 안보이냐"고 되물었지만, 이경규는 의아한 표정으로 연기를 해 나갔다.
과연 몰래카메라의 달인 이경규는 또 한 번 조영남 속이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8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이경규, 조영남.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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