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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유미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정유미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정유미가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정유미가 제안을 받은 분이 역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약한 자를 보면 돕는 착한 여인이다.
배우 유아인, 천호진, 변요한 등이 물망에 올라 검토 중인 상황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팩션사극으로, 고려 말 이성계와 정도전의 조선 개국에 대한 꿈과 야망을 담았다. 김영현, 박상연 작가 콤비가 재회한 작품이다.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배우 정유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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