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BS N 스포츠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야구가 좋다' 코너에서는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팀 승리에 기여한 선수 TOP 10'을 알아본다.
개막 후 한 달이 지난 2015 KBO 리그.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 방송에서는 치열한 순위 다툼이 펼쳐지면서 1승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것에 주목, 수학과 통계를 이용한 야구 접근 방법 세이버매트릭스 지표 중에 하나인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선수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한다.
또한, 현재 다승 및 탈삼진 부문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밴헤켄과 타율 부문 1위로 맹활약 중인 유한준(이상 넥센)이 전하는 이야기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후문.
수학과 통계 관점에서 바라본 '팀 승리에 기여한 TOP 10'은 10일 오후 5시 30분 '아이러브 베이스볼 - 야구가 좋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유한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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