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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상민이 "과거 1년 동안 성욕 제로 상태로 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MC들로부터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욕 감퇴 고백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상민은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나만의 시간을 갖고자 운동에 몰입했다. 그때는 몸에서 빠져나가는 단백질 한 방울조차 아깝게 느껴졌다"고 스스로 성욕을 감퇴시켰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또 이상민은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과거 4개월간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었는데 대시조차 못해봐서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는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그는 당시 '짝사랑녀'의 정체를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마녀사냥'은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가수 이상민.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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