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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기계체조 종별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이 9일 개막한다.
제70회 전국 종별체조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테스트 이벤트도 겸한다. 실제 유니버시아드 체조가 이곳에서 열린다. 대한체조협회, 광주광역시 체조협회가 주최하고 2015 광주하계U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9일에는 아침 9시30분 개회식에 이어 10시부터 남자 단체전과 개인종합 경기가 열린다. 10일에는 아침 9시 30분부터 여자 단체전 및 개인종합 경기가 진행된다. 11일에는 남녀 종목별 결승전이 열린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양학선 등 우수 인력이 모두 출전한다. 유니버시아드(남녀 모두 5명), 아시아선수권대회(남녀 모두 6명), 세계선수권대회(남녀 모두 6명)에 참가할 선수들을 선발한다.
[양학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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