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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박시연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박시연과 전속계약 문제로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 단 한 번 미팅을 가진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박시연은 전 소속사인 디딤531과 올 초 계약이 만료됐으며, 현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다수의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위해 물밑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드라마 '마이걸' '연기소문' '커피하우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최고의 결혼', 영화 '마린보이' '간기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배우 박시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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