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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신화 김동완이 8일 오후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고 있다.
지난 달 12집 앨범의 국내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그룹 신화(에릭, 이민우, 김동완, 전진, 신혜성, 앤디)는 오는 9일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16일 대만 타이페이 등에서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팬들을 만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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