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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연일 파격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황당한 키스담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예인 짝을 찾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녹화 당시 장도연은 남성 출연자들에 대해 "정말 훌륭한 분들이 많다"며 "방송을 떠나서 이후의 관계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진정성 있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촬영 장소인 제주도에서 좋은 사람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출연자 중 한 명과 결혼까지 각오하고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프닝 토크에서 MC들은 "처음 만난 사람과 얼마 만에 키스를 해봤냐?"는 질문을 건넸고, 장도연은 "얼굴을 모르는 사람과 한 적은 있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8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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