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JYJ법 개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 이하 '냄보소')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가 참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JYJ법 개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사실 이전의 법적인 일에 대한 생각은 많이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스태프들과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JYJ가 오히려 감사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박유천은 멤버 김준수가 최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것과 관련 "(김)준수가 방송에서 노래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건 굉장히 축하할 일"이라며 "준수, 축하한다"는 말을 남겼다.
앞서, JYJ 김준수는 지난달 30일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 JYJ로서 6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냄보소'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 초림과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인 무각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