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LG 외야수 정의윤(29)이 1군 무대를 잠시 떠난다.
LG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시즌 1차전에 앞서 외야수 정의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LG는 외야수 채은성을 등록했다.
정의윤은 올해 25경기에 나와 타율 .264 홈런 없이 5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양상문 LG 감독은 정의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배경으로 "(정)의윤이에게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다. 그리고 기회가 갔을 때 특별히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속적으로 경기에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면서 "주자가 있을 때 결과가 좋지 못했다. 임팩트가 크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의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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