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가 중국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8일 중국 연애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김태용, 탕웨이 부부가 중국 베이징사범대학에서 열린 제16회 대학생 단편영화 부문 시상식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탕웨이는 인터뷰에서 "만약 자폐아동을 위한 자리가 아니었다면 남편과 이렇게 함께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용, 탕웨이 부부는 커플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자폐증을 뜻하는 'Autism'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의미를 더했다.
앞서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 1월에도 중국에서 자폐증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사진 = 영화사 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