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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할배들이 그리스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그리프 편 마지막회가 공개됐다. 이날 산토리니에서 여행 마지막날을 보내는 꽃할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전통 술 우조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신구는 “열흘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지나갔는지”라고 속상해했고, 백일섭도 “벌써 내일 간다. 아쉽다”고 말했다. 이순재는 “날씨가 안좋았지만 산토리니에서 좋은 경관을 봤는데 박근형이 없어 아쉽다”고 밝혔다.
또 할배들 모두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으며 특히 신구는 “그 일정을 따라다니며 한명도 아프지 않았다는게 다행이다”라고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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