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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신용재의 '불후의 명곡'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재발견'에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재발견된 가수 문명진과 신용재가 출연, 강렬했던 첫 무대부터 그동안 감동을 전한 무대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신용재는 본인이 출연한 '불후의 명곡' 첫 단독 무대를 다시 보며 "6회 때 효린 무대에 특별출연하고 2개월 후 처음으로 단독 무대를 가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이세준과 홍경민은 "사실은 제작진에게 그 이유를 들었다. 신용재의 개성 강한 외모 때문에 2개월 간 출연을 놓고 고심했다더라"며 신용재도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고, 이어 애써 뒤늦은 수습을 하려는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이 외에도 신용재의 깜짝 댄스 도전기부터 조영남, 송창식, 신중현 등 전설과 외모 닮은꼴 퍼레이드, 감미로운 즉석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다양한 매력으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신용재의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불후의 재발견'은 1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신용재.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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