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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사유리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녹화 당시 사유리는 "많이 예뻐졌다"는 MC들의 칭찬에 "손 좀 댔다"는 솔직한 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의 고백에 가수 성시경은 "어디를 손 봤냐?"고 물었고, 그녀는 정확하게 부위를 짚으며 "지방을 뺐다"고 설명했다.
또 녹화 중 사유리는 여자를 설레게 만드는 '어장 관리남'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나 역시 어장 속 물고기였던 시절이 있다"며 "당시 좋아했던 남자의 마음속에 나 혼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더라. 그 남자의 어장 안에는 독일 물고기, 프랑스 물고기 등 글로벌한 물고기들이 있었다. 나는 일본 물고기였다"고 고백했다.
사유리와 함께 한 '마녀사냥'은 1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방송인 사유리.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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