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KBS N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 '야구가 좋다' 코너에서는 오는 17일 밤 8시 30분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형제애를 과시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본다.
방송에서는 최초로 한국시리즈 형제 맞대결과 FA 계약까지 성사시킨 조동화(SK), 조동찬(삼성) 형제와 역대 2번째이자 20년 만에 형제 투타 맞대결이 임박하고 있는 유원상(LG)-유민상(두산), 최근 넥센으로 트레이드 된 양훈과 양현(두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경북고 에이스 형제 박세웅(롯데)-박세진(경북고) 형제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피를 나눈 친형제지만 프로 세계에서는 경쟁 상대로 만나야만 하는 형제들. 그들이 전하는 진솔한 야구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는 오는 17일 밤 8시 30분 '아이러브베이스볼-야구가 좋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동화(왼쪽)-조동찬 형제.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