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아쉬운 경기였다"
두산이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17일 광주 KIA전서 9회말 2사 1,2루 위기서 마무리 윤명준이 KIA 브렛 필에게 끝내기 우중간 안타를 맞았다. 결국 패전투수. 주중 인천 SK전서 당한 충격패만큼은 아니었지만, 두산으로선 아쉬운 한 판. 복귀전을 치른 장원준이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것에 위안을 삼아야 했다.
김태형 감독은 "아쉬운 경기였다. 다음주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라고 했다. 두산은 19일부터 2위 삼성과 홈 3연전을 갖는다.
[김태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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