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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조스 웨던 감독이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천만기념 감사인사를 전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25일째인 17일 천만 관객을 돌파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15년 첫 번째 천만 돌파 영화이며 마블 시리즈 최고 스코어 기록 및 역대 디즈니 영화 중 두 번째 천만 돌파 작품이 됐다.
이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메가폰을 잡은 조스 웨던 감독이 영화를 대표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천만! 한국에서 마블 영화들의 굉장한 흥행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정중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촬영 전부터 한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촬영 감사인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찬 상영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조스웨던 감독.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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