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고동현 기자] 테임즈의 홈런이 터졌다.
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는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팀이 3-0으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넥센 선발 김동준과 만난 테임즈는 2볼에서 3구째 141km짜리 패스트볼을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13호 홈런.
NC는 테임즈의 홈런 속 3회초 현재 4-0으로 앞서 있다.
[NC 테임즈.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