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윤욱재 기자] 롯데 내야수 황재균(28)이 대타로 나와 홈런을 작렬했다.
황재균은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4차전에서 7회말 1사 1루 상황에 대타로 출전했다.
볼카운트 1B 2S에서 최동환의 4구 144km 직구를 공략한 황재균의 타구는 왼쪽 담장을 훌쩍 넘었다.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홈런. 황재균의 시즌 10호 홈런이다.
[황재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