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우리팀의 약점이 드러난 경기였다."
SK가 3연패에 빠졌다. 23일 잠실 두산전서 0-9로 완패했다. 선발 채병용이 1회 4실점했으나 5회까지 잘 막았다. 그러나 야수들이 단 1점도 뽑지 못했고 수비에서 어수선한 모습을 몇 차례 노출했다. 한 마디로 기분 나쁜 패배.
김용희 감독은 "우리팀의 약점이 드러난 경기였다.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 내일 경기 잘 준비하겠다"라고 했다.
SK는 24일 잠실 두산전서 윤희상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용희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