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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라디오스타' 김형석이 뽀로로 흉내를 냈다.
27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429회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에는 f(x) 루나, 김형석, 비투비 육성재, 가희, 김성주가 출연했다.
김형석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 세 살 된 아이가 있다고 밝히며 "'클레멘타인'이라는 노래에 '늙은 애비'라는 단어가 너무 슬프다"고 말했다.
또 "아이랑 지나가는데 할아버지랑 놀러 왔구나, 라는 말에 충격을 받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뽀로로도 따라한다"며 즉석에서 뽀로로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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