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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소머리 국밥
내일부터 금토일월화
안 끝났으면 좋겠다 너무 좋고 얻어가는 게 많은 거 같아서 좀 연기적인 거 그거 외적으로도 사람드로서 배울 점들 자세라든지 정말 여러 다양한 방면에서 굉장한 도움이 됐던
안판석 감독 드라마 찍으면 밥 새는 건 기본 사람이기 때문에 피곤 배우도 피곤 스태프들이 힘들어서 잘 때도 너는 자면 안 된다 대본을 보고 왜냐하면 너가 매우기 때문에 사람들은 너를 주목할 거고 얼마나 좋은 직업이냐 배우라는 게 이 작품이 풍문으로 들었소가 안판석 감독이 연출하는 감독이지만 너의 기억으로할 거다 단 1초도 집중을 안해선 안 된다 반성을 많이 하고 촬영장에서 노닥대는 자신이 작아졌고 집 안에서도 쉬는 날에도 쉬지 않고 생각하고 항상 안판석 감독님께서 이 배우라는 게 참 좋은게 역할을 맡았으면 그 쪽에선 달인이 될 수 있을 정도로 1년에 2자굼 3년이면 6개 얼마나 매력적인 직업이냐 기분이 좋았다 이런 일을 하는 거에 있어서 자부심도 생겼고, 쉬는 날에도 안 쉬고 정신적으로 많은 훈련을 하고 있어요
많이 더 생각하고 생각나는 게 있으면 쓰고 풍문 하면 되게 작은 손동작 하나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제일 어떤 베스트인가 선택도 해보고 대본이 안 나왔어도 전 걸 모니터 하면서 안 해야겠다 예상할 수 없는 연기를 하고 싶어서 한신한신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예상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예상이 안 되는
액자 깨는 거 저는 대본을 안 보셨다면 놀라지 않았을까 치기 전에 딱 회사에 잠기다가 딴 데를 보고 액자를 떠날 것처럼 하다가 그런 연습 한강에 빠지고 보는 사람이 스릴을 느낄 수 있고 그런데서 재미를 느끼고 아기 앉는 각도라든지 아기 안으면서 뽀뽀를 몇 번 정도 해야 잘 나올까 아기랑 지금 재밌는 게 아기가 항상 리액션이 다르다 갑자기 울 때도 있고 아우 우리 진영이 왜 울어 대사를 하고 하나의 진영이를 관찰하고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고 그런 점 재밌다
5분 대화 무매력 무색무취 저를 28년 동안 잘 모르겠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냥 저는 제 자신에 대해서 모니터가 안 되는 편인 거 같다 예전엔 오디션 봤는데 잘 떨어졌다 미팅을 하면 다 되더라 말로서 풀어놓고 던져 주시면 살려내려고 노력하면 좋아하시더라 그때도 신기했다 갑동이 할 때도 제가 맡은 역할이 제일 중요하죠 당연히 연기적인 부분을 많이 봐야 되는데 한시간 두시간 동안 얘기만 했는데 저 술 얼마나 마셔 김기덕 감독님 영화도 그 대본이 어려운 대본 많은 감정 사람의 타락을 보여주기 때문에 ㅅ신현식 잘 할 수 있겠어 그럼 하자 수월한 진행이었다 그 전에는 신인이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잘 안되고 그랬는데 신기하더라고요.
고아성과 키스신
감정이입을 하죠 사실 좀 미안하다 치아끼리 세게 부딪친 적도 있어서 너무 세게 안다보니까 어깨를 누르나 보다거 아성이가 너무 아프다고 살살 해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알았다고 해 놓고 제어가 안 된다 제가 뭐하고 있느?? 모르겠다 그런신이기 때문에 막상 그렇게 하면 보기에 좋고 어린 아이들이라고 격렬한 사랑을 하고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럴 거 같ㅇ은 거 로맨틱한 예쁜 그런 것보다 더 예뻐보일 거 같은 그냥 손도 더듬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니까 포옹 신이 나 손을 많이 신경쓴다 어깨 잡았다가 등 잡았다가 머리를 찾고 머리를 정도 참는데 다 잡았다. 그런 건 연습 안 한다 리허설 할 때도 찍을 때만 하고, 상상을 많이 한다.
한인상을 대신한 변 제일 처음에 부모님한테 대든다. 화가 나신 거 같은데 그리고 제가 어떤 유산 상속도 원하고 사랑도 원하고 미친 거 아니냐 저는 착해 보이고 그렇지만 99% 한정호의 피가 흐르고 있다 갑질이 있고 1%의 휴머니즘이 있다 한정호화 되고 있는 거죠 그 와중에 1%의 끈을 놓지 않아려고 하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아빠와 똑 같은 99% 괴물이 아닐까 1%가 드라마를 바꿀 거 같은 느낌.
예측을 못하다 보니까 다음에 대해선 사법고시
봄이를 선택한 거 한강에 빠지고 한정호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결국 돈을 선택할 줄 알았다 유산 봄이한테 가더라고요 집을 아예 나았죠 가출 정도가 아닌 절연 인연을 끊어버렸다 한인상이 잘 살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사람들 보면 반응 길어야 2,3년 단순한 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거 서봄한테 갔다는 거 자체가 깨끗하게 지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립해서 아기가 있기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생활을 이어나가는 거 지하셋방 서봄과 함께라면 좋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잘 살아 본 적 없어서 0.1% 주변에서 볼 수도 없고 그런 집 안을 볼 수도 없고 어려웠는데 사실 그런 거 같다 오히려 정말 잘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표시가 안 나고 정말 굉장히 소탈할 거라는 생각이 emsekk 그렇게 해석을 했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정말 깊이 생각했을 때는 정말 잘 사는 분들은 ㄴ오히려 더 저보다 더 알뜰하고 옷도 비싼 옷 안 입고 오히려 그렇게 해석을 했는데 일부 분들께서 없어 보인다 부자와 안 어울린다 저건 부자의 걸음걸이가 아니다 사람의 인격 저도 이 드라마를 보고 연구를 많이 했는데 해석을 했는데 보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아니다 계산된 거라고 변명하고 싶다.
돈이 정말 좋아한다면은 그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가해요/ 실제로라도 전 그랬을 거라고 생각
사랑이 더 중요
서봄처럼
연기적인 부분을 떠나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너무 치열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당연히 연기적인 부분도 배울 점이 많지만 그 분들의 자세, 말 한 마디 굉장히 감동적으로 와 닿을 때가 있다 인간적으로 배워야겠다
모든걸 뮤지컬 2개 집에 가면 아들이랑 축구시합 분당에 친구들이랑 노?銓 새벽에 찾아뵈면 불시에 찾아갔는데 빨리 올라오라고 nf을 마셨어요 홍은희 선배님도 계시고 음아씨 기타치는 분 술 한장 먹고 있는데 녹음하러 가시더라고요 북 같은 걸 들고 예능프로 찍듯이 그런 상황들을 노래로 하시고 녹음실도 따로 있다 피아노 치고 하모니카 불고 노래 하다가 드럼 못하는 악기도 없고 콘서트를 했다 집에서 쇼파에 앉아서 감탄하면서 정말 많은 재주가 있다 탁구 모든 것은 훈련을 해야 된다 와 정말 멋있다 사람이 아니다
정말 신기하다 그 만큼 그렇게 돈을 많이 버시고 주 변분들에게 자주 베푸신다 먹고 싶다고 하면 가자 선물 이라든 지 이런 거 너무 자주 쏘시니까
엠블랙
대사를 자길걸로 만들 줄 아는 배우다 풍문 어떤 배우랑 마주쳐도 너무 편하다 잘 받아주시니까 저한테 받아주시니까 다 편하고 부딪쳐 본 적은 없지만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고 선배님들에 대해서 굉장히 여닉적인 얘기를 kasg이 한다 대기실에서 너의 연기는 어떻고 이런 점이 좋고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잘 나오니까
연기적인 성장이 안 됐지만 마음에 내공 정말 많이 느낀다 그게 연기적으로 나타날지 많은 어느 작품 찍을 때보다 많은 얘기들을 심지어 저랑 정유진 정가람 박소현 그런 친구들하고도 굉장한 얘기를 많이 한다 그래서 배운 거 같다 제가 아는 거 있으면 많이 알려주려고 하고 서로서로 도움이 됐다.
단톡방 보통 사적인 얘기 저는 거의 뭐 이모티콘으로 대화 귀여움 담당
유니세프 평상복 입고 왔는데 저걸 빼 그냥 입고 나왔다
고아성 씨만 상 서운하지 않았다 이미 예견했따 임시완과 고아성에게 너네가 받을 거다 이미 얘기했다 축하해주러 갔죠 상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임시완이 너무 잘했다 시완이가 받아도 생각을 했다 아성이도 후보 보고 쟤도 가능성이 크네 이런 생각으 ㄹ했다 못 받았을 지 알았다
배우는 배우다 졌다ㅗㄱ 생각 안한다 연기 지고 이기고 많이 보든 적게 보든 큰 영화든 작은 영화든 진심을 다해서 작은 영화도 대단한 작품이 있다 다양한 역할 많이 해보고 서로 낫다 나쁘다 할 거 없이 서로 임장에서 도움 주면서 그렇게 나가야 됐으면 좋겠다 너보다 잘한다 못한다
연기적인 얘기도 하고 같은 안 봐요 술만 먹고, 가끔씩 통ㅇ화하면 임시완씨가 전화를 잘 안 끊는다 1시간 1시간 반 스케줄 체크 모든 스케줄이 끝난 후에 걔랑 전화만 하면 이상하게 길어진다 처음에는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다 결국 연기얘기만 계속 한다 어른인 듯한 내가 가볍게 얘기한 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반씩 얘길 하는데 제가 선새인ㅁ한? 배우는 거 같다 어른 같다 저는 허구헛날 영화추천 시완 연기에 대한 철학적인 얘 가끔식 만나 할 얘기 끝나면 갈게 너 나비앙로즈 영화 손님 영화 거기서 살찍 실험 괜찮다라는 펴을 마리옹꽃티아르 자기 목소리가 그런 목소리 긴장이 된다 자기 목소리 호흡을 해야되는데 당연히 그런걸로 알고있었지만 아예 다른 목소리를 내는데 그게 어떻게 된느지 고민했다 시완한테 얘기하는데 얘기해서 찾아보면 낮게 깔린 그런 목소리가 말투도 제 말투에서 많이 뺏고 연극적인 말투일 수도 있고 좀 약간 실험을 한 거 같았다
제 목쇨로 하면 매력이 없을 거 같ㅇ아서 성급하 판단이 아니었나 걱정이 된다
팬분들이 만들어 주신다는 거 같고 열심히 해야죠. 한 게 없는데 제가 딱히 어떤 행동을 한 게 기억이 안 나는데 이 점은 친구 같아서 안 잘생겨서 친해 보여서 잘생기거나 예쁘면 거리감 오랜 만에 잘 생긴 예쁜 분들 보니까 못 다가가겠다 잘 다가오고 중학생들도 지나가다 악수 한 번 하자고
백상 후보 생각해 본적 없는데 아이돌 출신 자기 연기에 대한 신념이 있고 정말 진지하게 접근한다면 아이돌 뿐만 아니라 모델 어떤 직업을 가졌던 간에 노래에 대한 진정성이 있으면 통한다고 생각한다 도경수 씨나 시완이나 잘 하고 굉장히 호평도 많고 그런 건 알고 있다 진지하게 다가갔다고 생각이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신인 강점 잘 생기지 않은 게 아 아니구나 고등학교 때 50명 2명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 애들이 중학교 때 얼굴 제 친구가 이렇게 애가 뚱뚱하고 그대로 컸기 때문에 역변도 안 했지만 감동이 훈남 ST 커버해 보려고 잘 생겨 보이게 그런 게 있는데 너무 잘 생겼는데 가난한 게 멀어보일 수 있다 부자 역할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서봄과 제 역할이 바뀌면 잘 할 수 있었을 거 각ㅌ은데 손님도 촌장 아들 왜 잘 사는 역할
날라리 까진 가벼울 수도 있는데 무거울 수도 있고 미묘? 캐릭터
천우희 걔 뭔가 손님할 때 한공주를 못 봤는데 보니까 한공주라고 부른다 굉장히 진중한 얘긱도 많이 하고 서로 그 친구가 조언도 많이 해주고 친구가 신청해 아성 천우희 ?해서 재밌게 만나고 있다
군대 생각
특에이 군대 언제 조만간 길어봤자 1년 안팎으로 가지 않을가 진짜 길어야 2년 친구들 갈 때
멀티가 안되요 제가 유준상 부럽다 하나를 하더라도 느리더라도 한단계식 가고 싶다
엠블랙
저도 오늘 기사를 봤고 정말 잘 됐으면 좋겠고 3명이서 정말 소문을 많이 못 들었다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니까 무대에 대한 그리움 없이 드라마를 찍고 있어서 아예 밤을 새고 와서 드라마 너무 예민하니까 지금은 이 작품 끝내고 싶다
동네에서 술 먹고 싶다 맥주 3잔 먹으면 같이 먹으면 한 두잔 먹으면 일을 하면서 체력이 안 좋아지고 건강도 챙기고 이제 좀 이제 신경 쓰려고 생각하고 있다
풍문엠티
재밌게 놀 수 있을 거 같아 맥주 40분 방으로 들어갔을 까 잘 버텨줬으?mㄴ 좋겠다 화요일 끝나면 먹는데 많이 못 먹는다 취하려고 먹는 게 아니라 맛으로 술을 즐기시는 분들이다.
동네에서 걸어다니면서 건강도 찾고 밀린 잠을 자는 게 앞으로의 계획 다음 작품은 아직 모르겠다 영화 생각 결정된 거 없다 쉴 때 금호동 덕담해 달라고 이제는 서로 그런 것도 없다 서로 편하다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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