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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예정화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선 예정화가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으나,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들어 집안일에는 서툰 모습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주목 받았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최근 하차했다.
한편 예정화 외에도 요리연구가 맹기용, 가수 치타 등도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동반 출연했다. 29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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