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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베이징(중국)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의 드웨인 존슨이 “원래 서울로 가기로 돼 있었는데 베이징으로 왔다”면서 “서울을 못가서 아쉽다”고 말했다.
28일 중국 베이징 파크 하야트(Park Hyatt) 호텔에서 브래드 페이튼 감독과 배우 드웨인 존스, 칼라 구기노가 참석한 가운데 ‘샌 안드레아스’ 기자회견이 열렸다.
드웨인 존슨은 “그리고 한국기자들의 비행기가 연착됐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면서 “이렇게 만날 수 있어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다.
‘샌 안드레아스’는 캘리포니아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발생하자 구조대 헬리콥터 조종사 레이(드웨인 존슨)와 별거 중인 아내 엠마(칼라 구기노)가 목숨을 걸고 외동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를 구하는 이야기다.
[사진 = 지난 26일 ‘샌 안드레아스’ 중국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드웨인 존슨. 제공 =AFP/BB뉴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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