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솔로 활동 중인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발랄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MC 이정신 키, 이하 '엠카') 426회에는 전효성의 '반해' 무대가 펼쳐졌다.
전효성은 블랙 재킷에 핫팬츠를 입고 댄서들과 함께 등장,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살렸다. 또 크롭탑 의상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특히 전효성은 쩍벌댄스부터 몸을 훑는 섹시한 모습까지 과감한 동작을 선보여 주목케 했다.
'반해'는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하고 싱어송라이터 제이콥스가 힘을 보탠 합작품. 처음 본 순간 남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여자의 심정이 표현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보경, 김성규, 김예림, 나윤권, 로미오, 마이네임, 몬스타 엑스, 방탄소년단, 샤이니, CLC, N.Flying, 전효성, 정준영 밴드, 카라, 헤일로, 후니용이, 히스토리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