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SK가 연승에 실패했다.
김용희 감독이 이끄는 SK 와이번스는 2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타선 침묵 속 1-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SK는 시즌 성적 25승 21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김용희 감독은 "선수들의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 못해 아쉽다"며 "주말 3연전 준비 잘하겠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이날 SK는 선발 박종훈이 5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고개를 떨궜다.
아쉬움 속에 롯데와의 주중 3연전을 마친 SK는 29일부터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을 홈에서 펼친다.
[SK 김용희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