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나주환이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섰다.
나주환(SK 와이번스)은 3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로 나서며 프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2003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2차 2라운드로 지명되며 프로 유니폼을 입은 나주환은 2007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SK로 이적했다. 지난해까지 968경기에 나섰던 나주환은 이날 전까지 올시즌 31경기에 출장했다. 31경기에서 타율 .233 1홈런 5타점 10득점.
최근 선발 2루수로 나서고 있는 나주환은 이날도 8번 타자 2루수로 나서며 통산 1000경기 출장을 이뤘다. 이는 KBO리그 통산 117번째다.
[SK 나주환.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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