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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13인조 신인 남성그룹 세븐틴이 풋풋한 신인의 면모를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김유정 홍종현 잭슨) 817회에는 세븐틴(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 우지, 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호시, 준, 디에잇, 디노)의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13인조 세븐틴은 선공개곡 '샤이닝 다이아몬드'(Shining Diamond)의 무대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아낀다'로 무대를 꽉 채웠다.
'아낀다'는 멜로디 사이사이 숨어있는 유쾌 발랄한 재치가 돋보이는 곡으로 소년의 풋풋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보아, 샤이니, 김성규, 카라, 전효성, 방탄소년단, 스피드, CLC, 마이네임, 몬스타 엑스, N.Flying, 세븐틴, 헤일로, 디아크, 히스토리, 오마이걸, 로미오, 하트비, 투포케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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