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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가 새롭게 선보인 탐사기획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가 전작인 '이영돈PD가 간다'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달 31일 방송된 '스포트라이트' 1회는 시청률 1.125%(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22일 방송된 '이영돈 PD가 간다'의 마지막회 시청률 1.503%에 비해 0.378%P 하락한 수치다.
이규연 JTBC 탐사기획국장이 탐사저널리스트로서 프로그램의 제작책임과 기획, 진행을 맡는 '스포트라이트'는 소외된 이웃과 복지, 미래,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심층 취재하는 탐사기획프로그램이다.
첫 회에서는 지난 2000년 3월 7일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여 살해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존속살해 무기수 김신혜 사건을 재추적하는 이규연 국장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포트라이트'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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