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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케이블채널 KBS N 신규 예능프로그램 '죽방의 전설'(가제)로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첫 녹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부작으로 기획된 '죽방의 전설'은 당구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장동혁, 당구선수 차유람,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함께 한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과 비슷한 포맷으로 최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오프닝은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됐다. 이후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면 촬영을 했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복귀인 만큼 이수근이 첫 녹화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가 관심사다.
녹화의 오프닝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1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오프닝에서는 특별한 코멘트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시작해 순조롭게 녹화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근은 불법스포츠도박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1년 5개월여 만인 지난달 16일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개그맨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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