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울산이 오는 7일 오후 1시 문수경기장에서 울산교육청과 함께 ‘2015 울산광역시교육청 - 울산현대축구단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2015 울산광역시교육청 - 울산현대축구단 어린이 사생대회’는 그림대회참가도 하고 울산과 제주의 프로축구경기도 관람 할 수 있는 어린이 종합스포츠예술축제다. 참가대상은 만 5세 이상 유치부, 초등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도화지는 당일 현장에서 제공되며 참가 어린이는 개인 그리기 도구만 준비하면 된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E2출입문 앞에서 사생대회 참가 접수가 가능하며 대회는 1시 30분 공지사항과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어린이 사생대회’는 문수경기장 안에서 진행되며 경기종료 시각에 작품접수를 마감한다.
당선작 발표는 울산 미술교육협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부, 초등부 고학년부로 부분별 시상을 한다. 수상작은 교육감 대상(부분별 1명), 교육감 금상(부분별 2명), 교육감 은상(부분별 2명), 교육감 동상(부분별 2명)과 특별상으로 프로축구연맹 총재상과 울산현대축구단장상, 미술교육협의회장상, 입선작(부분별 30명)을 선정한다. 사생대회 수상자에겐 울산현대 가족시즌권과 경기장 쿠폰북, 사인볼 등 푸짐한 부상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22일 구단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27일 울산과 성남의 경기 하프타임에 시상식이 진행예정이다. 입상작은 문수경기장에 전시된다.
접수 및 참가문의는 울산현대 ‘2015 울산광역시교육청 - 울산현대축구단 어린이 사생대회’ 사무국(052-209-7000)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2015 울산광역시교육청 - 울산현대축구단 어린이 사생대회’를 맞아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 외곽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와 어린이 미니놀이동산(에어바운스)를 운영하며 어린이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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