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포인트파크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이벤트를 기념해 우수직원 자녀 김소민 어린이가 시구자로 나서며 포인트파크 임직원 및 고객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포인트파크는 제휴사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현금처럼 이용하거나 통합한 포인트를 다른 제휴사 포인트로 전환해 이용하는 포인트∙마일리지 전문 사이트다.
[넥센 히어로즈 로고. 사진 = 넥센 히어로즈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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