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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강홍석, 정선아, 홍광호, 김준수, 박해나(왼쪽부터)가 1일 오후 서울 반포 플로팅 아일랜드 가빛섬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만화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 만화 오바타 타케시)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공연계를 대표하는 쿠리야마 타미야가 연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로 꼽히는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맡아 수준 높은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홍광호, 김준수, 정선아, 박혜나, 강홍석으로 구성된 화려한 원 캐스트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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