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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최근 신곡 '바램'을 발표한 가수 노사연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노사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노사연은 훈남 아들에 대해 "이무송과 나 사이에 나올 수 없는 DNA 혁명이다"라며 "얼굴 작은 것은 아빠를, 눈웃음은 나를 닮았다"고 밝혀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이어 "누가 유승호 닮았다고 하는데, 내 아들이라 그런지 더 멋지다"면서 "나는 못 봤는데 도우미 아줌마가 아들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것을 보고 이승철인 줄 알았다고 했다"고 자랑했다.
한편,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7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개그맨 김수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방송은 오는 2일 오후 8시 55분.
[가수 노사연.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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