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최초의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50대 여성이 숨졌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50대 여성 A 씨가 1일 오후 6시께 사망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급성 호흡부전으로 해당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메르스 환자가 3명 더 추가돼 감염환자는 18명이며 격리자는 682명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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