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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성유리가 현빈과 의외의 친분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2015 명단공개'에서는 연예계 의외의 절친들에 대해 다뤘다.
이날 성유리가 2위에 올랐다. 배우 현빈과 절친한 친구였던 것.
성유리와 현빈은 지난 2006년 드라마 '눈의 여왕' 속 상대역으로 만나 누나-동생으로 친분을 이어 왔다. 특히 현빈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만추' 개봉 당시 직접 문자를 보내며 VIP 시사회에 성유리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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